워싱턴주 페더럴웨이 한인회가 경찰국과 손잡고, 최근 잇따르는 각종 범죄로부터 한인 동포들을 보호하기 위한 특별 안전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이번 행사는 오는 11월 6일 금요일 오후 6시 페더럴웨이 한인회관에서 열리며, 워싱턴주에 거주하거나 방문 중인 한인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페더럴웨이 경찰국의 블랙시어 커맨더가 직접 강사로 나서, 나와 가족은 물론 사업장을 안전하게 지키는 실용적인 범죄 예방 노하우를 상세히 전달할 예정입니다.
한인회 측은 흉흉한 지역 치안 상황 속에 동포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며, 특히 범죄에 노출되기 쉬운 자영업자와 어르신들이 많이 참석해 경찰에게 직접 대처법을 묻고 배워가기를 당부했습니다.
세미나가 끝난 뒤에는 참석자 전원에게 무료 식사가 제공될 예정이며, 행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인회 사무총장을 통해 문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