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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연말 시즌 30만 명 대규모 채용… 계절직도 의료보험 혜택
세계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아마존이 다가오는 연말 쇼핑 시즌을 맞아 미 전역에서 30만 명 이상의 대규모 채용에 나선다고 발표했습니다.
라디오한국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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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서 '가짜 우버' 탑승 여성, 켄트까지 끌려가다 극적 탈출
시애틀 파이오니어 스퀘어에서 가짜 우버 차량에 탑승한 여성이 켄트 지역까지 끌려가다 신호 대기 중 극적으로 탈출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라디오한국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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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 니들 인근 주유소 매니저 살해 용의자 신원 공개… "무장 상태, 접근 주의"
이달 초 시애틀 스페이스 니들 인근의 한 주유소에서 발생한 30대 매니저 총격 살해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용의자의 신원과 사진을 전격 공개하고 시민들의 적극적인 제보를 요청했습니다.
라디오한국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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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애틀발 '오사카·타히티' 직항 뜬다… 알래스카·하와이안 항공 내년 신규 취항
알래스카 항공과 하와이안 항공이 내년(2027년)부터 워싱턴주 시애틀에서 일본 오사카와 남태평양 타히티를 연결하는 새로운 직항 노선 운항을 시작합니다.
라디오한국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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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보건부, '988 자살·위기 예방 핫라인' 데이터 대시보드 전격 출범
워싱턴주 보건부가 정신 건강의 위기를 겪는 주민들을 돕기 위해 운영 중인 '988 자살 및 위기 예방 생명의 전화(Lifeline)'의 전용 데이터 대시보드를 새롭게 선보였습니다.
라디오한국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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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교육장관, 워싱턴주에 '교육 세액공제' 동참 촉구… 공교육 재정 논란 가열
린다 맥마흔 연방 교육부 장관이 워싱턴주에 새로운 연방 '교육 세액공제' 프로그램 도입을 강력히 촉구하고 나선 가운데, 이를 둘러싼 공교육 재정 삭감 논란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라디오한국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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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마리 구조한 어번 애견 미용실… 3천 달러 빚지며 '고양이 새 가족 찾기' 안간힘
어번의 한 반려동물 미용실 업주가 갈 곳 잃은 고양이 14마리를 구조해 돌보면서, 3천 달러 이상의 막대한 사비까지 지출하며 새 가족 찾기에 나서 지역 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라디오한국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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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코마 과속 카메라, 한 달 만에 '40만 건' 적발… 행정 마비 우려로 '추첨식' 단속
타코마에 새로 설치된 과속 단속 카메라 2대가 불과 4주 만에 40만 건에 달하는 위반 차량을 적발했지만, 당국이 업무 마비를 우려해 하루에 소수 인원에게만 무작위로 과태료를 부과하기로 했습니다.
라디오한국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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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대(UW) 학생 행동 규정 개정안 논란… 학생회 "연좌제 절대 반대"
워싱턴대학교(UW)가 추진 중인 학생 행동 규정 개정안을 두고, 학생회가 억울한 연대 책임을 지울 수 있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라디오한국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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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주 연방의원·선거 당국에 잇단 '정체불명 가루' 우편물… FBI 수사
미국 전역의 선거 관리 사무소와 주요 정치인들을 겨냥한 정체불명의 우편물 테러가 확산하는 가운데, 워싱턴주 연방 하원의원 사무실 두 곳과 주 선거 당국에도 의심스러운 소포가 배달돼 연방 당국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라디오한국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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