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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5 고속도로 전복 사고 직후 아이들 찌른 30대 여성… 군인들이 제압
워싱턴주 피어스 카운티의 5번 주간고속도로(I-5)에서 30대 여성이 차량 전복 사고를 낸 직후 10대 아이들에게 흉기를 휘두르다 지나가던 군인들에게 제압됐습니다. 라디오한국 (11/02)
빅 다크(Big Dark) 앞두고 워싱턴대 연구진 '서머타임 영구화' 경고
워싱턴주의 일광절약시간제(서머타임) 종료와 함께 해가 짧아지는 이른바 '빅 다크(Big Dark)'가 다가온 가운데, 서머타임을 연중 내내 유지할 경우 학생들의 등굣길 안전이 크게 위협받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라디오한국 (11/02)
911 구조 요청하던 아내 쏴 숨지게 한 페더럴웨이 남성 '1급 살인' 기소
페더럴웨이에서 911에 전화를 걸어 구조를 요청하던 아내를 총으로 쏴 숨지게 한 50대 남성이 1급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라디오한국 (11/02)
스노호미시 카운티 공원, '나무 뿌리썩음병' 확산으로 일부 폐쇄
스노호미시 카운티 당국이 파라다이스 밸리 보전 지역(Paradise Valley Conservation Area) 내 수백 그루의 더글러스퍼(Douglas fir) 나무에서 심각한 뿌리썩음병(root rot)이 발견됨에 따라 공원 일부를 잠정 폐쇄했습니다. 라디오한국 (11/02)
몬로 '레이크 타이 공원' 조류독감 비상… "병든 새 절대 만지지 마세요"
워싱턴주 몬로시의 '레이크 타이 공원(Lake Tye Park)'에서 새들이 떼죽음을 당하거나 조류독감 의심 증상을 보이는 사례가 잇따라 당국이 집중 감시에 나섰습니다. 라디오한국 (11/02)
선거일 맞은 워싱턴주… "경제·이민 쟁점에 라티노 유권자들 뭉쳤다"
오늘(3일 화요일) 중간선거 투표일이 밝은 가운데, 경제 문제와 연방 이민 당국의 강경 단속에 강한 위기감을 느낀 라티노 유권자들의 투표 참여 열기가 어느 때보다 뜨거운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라디오한국 (11/02)
시애틀 관광청, 지역 주민 대상 '도심 관광' 대폭 할인 캠페인
시애틀 관광청(Visit Seattle)이 전 세계 여행객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들의 도심 방문을 적극적으로 장려하기 위해 대대적인 맞춤형 할인 캠페인에 나섰습니다. 라디오한국 (11/02)
법무부, 사상 처음 전국 50개 주 선거 감시단 투입… "역대 최대 규모"
오늘(3일) 선거일을 맞아 미국 연방 법무부가 사상 처음으로 전국 50개 주 전체에 1천여 명 규모의 대대적인 선거 감시단을 투입합니다. 라디오한국 (11/02)
시애틀 안미혜 작가, 이민자의 삶 담은 첫 에세이집 《꽃을 넣은 쿠키》 출간
한국문인협회 워싱턴주 지부 소속으로 활발히 활동 중인 안미혜 작가가 첫 에세이집 《꽃을 넣은 쿠키》를 출간했습니다. 라디오한국 (11/01)
핼러윈 끝나고 남은 호박, 쓰레기통 대신 '이렇게' 활용하세요
핼러윈이 끝나고 처치 곤란해진 수많은 호박을 쓰레기 매립지에 그냥 버리는 대신, 가축 사료나 친환경 퇴비 등으로 알차게 재활용하는 방법들이 주목받고 있습니다. 라디오한국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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