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마한인회가 민속의 날을
기념해, 제45대 회장단 이사장단 취임식과 한인의 밤
행사를 갖는다.
행사는
1/29 토요일 오후4시에 사우스 타코마에 있는
아태문화센터에서 개최한다.
2022년에 새로 일할 회장단과 이사장단의 취임식이 있겠으며, 주류사회 인사들과 한인동포들이 초대된다. 코로나로 인한 방역조치로
참석 인원은 120명으로 제한된다.
제45대 타코마한인회 회장으로는 권희룡, 이사장으로는 김옥순 씨가 선임됐습니다.
제2부 한인의 밤에는 국악, 고전무용 공연에 이어, 서북미 동포사회 단체 노래자랑이 이어진다.
1등은 500불, 2등은 300불, 3등은 200불의 상금이 주어진다.
한인 동포들의 숨은 노래 실력이 발휘될 수 있도록 많은 참여 바랍니다.
정성을 다한 저녁식사가
제공됩니다.
화환은 사양하며, 동포사회를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후원금으로 대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참석통보나 노래자랑 참가신청은
(253)353-3663, (253)353-3663으로 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