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입니다.
훼더럴웨이 한우리선교교회를 20여 년간 섬긴 유덕자 전도사가, 6월 3일 향년 66세를 일기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음을 부고 드립니다.
유가족으로 남편 유흥렬 장로 /아들 유재윤-유정주 부부 /딸 박지나-박상길 부부/ 그리고 3명의 손주가 있습니다.
천국환송예배는 6월 14일 화요일 낮12시 30분에 시택공항 근처 바니 왓슨 장례식장에서 송추남 목사의 집례로 드립니다 입관예배는 같은 장소에서 오후2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