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추수감사절 음식을 섭취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질병통제예방센터 CDC에 따르면, 매년 12만 8천 명이 식인성 질환에 감염됩니다.
농무부의 카렌헌터 식품 안전 전문가는 “병원균을 보거나 냄새를 맡을 수 없기 때문에 안전하게 조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습니다.
농무부는 식품 안전을 위한 4단계 생활 수칙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우선, 손을 비누와 물로 잘 씻고, 칠면조 고기 등 날고기와 야채를 분리해 조리하는 것입니다.
특히 칠면조가 다 구워졌다고 생각되면, 날개와 허벅지 안쪽 부분, 가슴살의 가장 두꺼운 부분의 온도 확인도 필요합니다.
식사 후 남은 음식은 소분해 보관하는 것도 건강하게 음식을 섭취하는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