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카운티에 가정용 코로나19 진단키트 70만 개가 보급됩니다.
KOMO뉴스는 지난 6일, 킹카운티가 현재까지 구입한 가정용 코로나19 진단키트가 70만 개라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같은 날 다우콘스탄틴 최고행정관은 “지난주에 30만 개의 키트를 매입한데 이어 40만 개를 추가로 매입했다”고 밝혔습니다.
행정관은 인터뷰에서 “키트가 도착하는 즉시 지역사회에 배포될 수 있도록 파트너와 협력할 것”이라고 전하며 “그러나 수요가 공급을 앞지를 것 같다”라고 예상했습니다.
행정관은 “가능한 신속하게 테스트 용량을 늘리기 위해 모든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적극적으로 대응에 힘쓰겠다는 의지를 피력했습니다.
킹 카운티는 이 키트들을 필요한 곳에 먼저 배포하겠다는 방침입니다.
공중 보건 관계자들은 진단 키트가 도착하는 대로 커뮤니티 기관, 시니어 센터, 그리고 도서관 등에 먼저 보낼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