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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radiohankook.com/news/34229
발행일: 2022/01/09  박한결
안내에 따라 집 비운 후 돌아오니 도둑 들어

 


페더럴웨이의 한 아파트 화재진압 과정에서 직접적인 화재가 없었지만 아파트 측의 안내에 따라 대피했던 거주민의 집에 도둑이 들어 재산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지역언론 Kiro세븐은 최근 보도를 통해 지난 1210일 페더럴웨이 크레스트뷰 웨스트 아파트 화재로 집을 비워 절도 피해를 당한 록산느 리브스의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록산느는 화재 당시 불길이 직접적으로 집에 미치지 않았지만 근처에서 연기가 발생하자 아파트 측의 지시에 따라 집을 비웠습니다.

 

2주 후 집에 들어가도 된다는 연락을 받아 돌아온 록산느는 도둑이 들어 온통 어질러진 집을 마주해야 했습니다.

 

지시에 따라 행동했고 2주간의 호텔 투숙비도 지출했는데 귀중품마저 도난 당하자 록산느는 억울하다는 입장입니다.


/ (인터뷰) /

 

KIRO 7은 보도에서 크레스트뷰 웨스트 아파트에 연락을 취했으나 아무런 답변을 받지 못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