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 원로골프회 회장 이재원 프로가 어제(6/15) 제퍼슨 골프 코스 167야드 11번 홀에서, 생애 통산 세 번째 홀인원을 기록했습니다.
이재원 프로는 한국에서 고교야구 해설가로 활약하다가, 골프로 전향해, WPGA 티칭 프로로도 활약하고 있습니다.
라디오한국에서 골프 해설가로도 일한 바 있습니다.
워싱톤주 골프 동호인들과 원로골프 회원들이 원기를 회복하시라고
이재원 프로가 라디오한국에 직접 알려 왔습니다.
홀 인원을 축하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