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애틀의 위스키가 세계 위스키 순위 3위에 올랐습니다.
지역언론 코모뉴스에 따르면 시애틀에서 만들어진 웨스트랜드 양조장의 개리야나 8 에디션이 위스키 애드보케이트가 선정한 세계 위스키 탑20에서 3위를 차지했습니다.
위스키 애드보케이트는 국제 패널들의 블라인드 테이스팅을 통해 위스키를 평가해 점수를 매긴 후 순위를 선정했습니다.
웨스트랜드 양조장에 따르면 위스키를 숙성하기 위해 사용되는 오크 통의 전통적인 오크 종류는 4가지 뿐인데, 웨스트랜드는 오리건 화이트 오크라고 알려진 퀘르쿠스 개리야나라는 새로운 종류의 오크를 사용했습니다.
개리야나 8 에디션은 끝맛으로 구운 마시멜로, 꿀 맛 시나몬의 달콤함이 입 안에 감돌아 한 모금 더 마시고 싶어지는 위스키라고 위스키 애드보케이트는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