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마이어 샤(Umair Shah) 워싱턴주 보건부 장관은 “코로나19 비상사태는 끝나가고있지만 바이러스는 여전히 우리 주위에 함께하고 있다”며
긴장을 늦추는 것을 경계했습니다.
샤 보건부 장관은 어제
보건 브리핑을 통해 “현재 워싱턴주 병상의 7%만이 코로나19 환자”이라며 지난 8월
25일 기준 11%에 비해 또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샤 장관은 “조 바이든 대통령의 말처럼 코로나19 비상단계가 끝난 것일 수 있지만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여전히 우리 주변에 함께하고 있다”며
부스터샷 접종을 다시 한번 강조했습니다.
부스터 샷은 마지막 예방접종을
최소 2개월 전에 마쳤다면 접종 받을 수 있습니다.
한편 워싱턴주 코로나19 긴급 명령은 10월 31일에
만료될 예정이지만 주 보건 당국자들은 환절기 독감 시즌이 다가옴에 따라 마스크 착용과 독감 예방 주사도 권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