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월 시애틀 다운타운에 방문객이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시애틀 다운타운 협회의
조사에 따르면 지난 11월부터 다운타운 중심부 쇼핑센터에 쇼핑객들이 꽉 찼다며 12월 연휴기간까지 방문 비율이 계속 상승할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방문율 2019년 11월 팬데믹 이전 수치보다는 낮지만 팬대믹이 한창이었던
2021년보다 오른 수칩니다.
11월 방문객은 210만명 이상으로
나타났으며 지난 추수감사절 이후 주말 쇼핑객은 11만 5천
명으로 작년보다 6% 증가했습니다.
쇼핑객 중 한 명인
마이클 디아즈 씨는 “이곳에 와보고 싶었다”며 “시애틀 다운타운은 기대에 부응하는 곳이었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금요일 저녁부터 일요일 밤까지 시애틀 다운타운에 사람이 붐볐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몇몇 레스토랑은 여전히 문을 닫았지만 대부분 찾기 쉬웠다”고 덧붙였습니다.
한편 시애틀 다운타운
협회는 크리스마스 연휴 기간 다운타운이 기존 방문객 수를 회복할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