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감이 빠르게 번지면서
어린이용 타이레놀 및 기타 의약품이 구하기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지역 의사들은 “겨울철 감기와 독감이 어느때보다 오래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의약품 부족 현상이 분유 부족 사태와 같이 오래
지속돼서는 안 된다”고 우려했습니다.
하지만 에린 폭스 유타대
약학대학 박사는 약물 부족 현상이 적어도 내년 초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예상했습니다.
전문가들은 타이레놀 같은
대표적인 의약품 말고도 안전한 다른 의약품이 있으니 대안을 찾아보는 것을 추천했습니다.
또 열이 있는 경우 찬
물이 아닌 미지근한 물로 아이를 목욕시키고 아이의 방에 선풍기와 가습기를 설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이어 1세 이상 아이는 꿀 2 티스푼으로 기침을 완화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1세 미만인 영유아에게 꿀은 위험할 수 있고 2세 미만의 영유가가 열이
있는 경우 반드시 병원을 방문하라고 경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