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한국이 한미연합 워싱턴주
지부와 함께, 9월을 “유권자의 달”로 정했했습니다.
새로 시민권을 받으신 분, 아직 유권자 등록을 안 하신 분, 이사를 가신 분은 모두 유권자
등록을 해야, 11월 2일 본선거에 투표를 하실 수 있습니다.
유권자 등록 용지가 필요하신
분들은 지금 라디오한국으로 전화를 주시면, 유권자 등록 용지를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보내 드립니다.
신청하실 때 전화번호와 영어 이름, 이메일 주소, 그리고 댁 주소를 알려 주셔야 됩니다.
라디오한국은 신청하신 분들의
이름을 모두 모아, “미국 유권자의 날”인 9/27 월요일 오전 11시에 생방송으로 추첨을 합니다.
이날 한미연합 워싱턴주 지부 임원이 다섯 명을 추첨해 H-MART 100불
상품권을 한 매씩 보내 드립니다.
유권자 등록은 우리의 힘을
키우는 강력한 무기입니다.
이것을 포기하면, 우리의 권리도
무너집니다.
신청 전화는 (253)815-1212 라디오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