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주의 코로나19 행정명령이 오는 25일까지로 연장됐습니다.
워싱턴주정부는 코로나19 복구를 위한 계획으로 주를 8개 지역으로 나누고, 모든 지역을 오는 1월 25일까지 경제 재개 1단계로 유지한다고 밝혔습니다.
각 지역의 영업 제한이 완화되기 위해서는 최근 2주간 코로나19 발병률과 입원 환자 비율이 10%이상 감소하는 추세에 접어들어야 합니다.
주 보건당국은 앞으로 매주 모든 지표를 재평가하고, 매주 금요일 경제 단계 변경 사항을 발표한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