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2.10.3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hankook.com/news/35952
발행일: 2022/06/27  이현우
시애틀 휘발유 가격 조금 하락했지만, 평균 6달러 근접해

  

시애틀의 기름값이 갤런 당 6달러에 근접한 가운데, 지난 주 일부 지역에서는 휘발유 가격이 하락하기도 했습니다.

 

실시간 주유소 비교 사이트, 가스버디가 시애틀의 775개 주유소를 대상으로 휘발유 가격을 조사한 결과 갤런 당 평균 휘발유 가격은 5달러 63센트를 기록했습니다.

 

갤런 당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 달보다는 27.9센트, 작년보다는 1달러 81센트 높은 상황입니다.

 

시애틀에서 찾을 수 있는 가장 저렴한 휘발유는 지난 26일 기준 갤런 당 4달러 89센트이며, 가장 비싼 곳은 갤런 당 6달러 49센트까지 치솟았습니다.

 

워싱턴 주 전체를 놓고 봤을 때, 평균 휘발유 가격은 갤런 당 4달러 44센트이며, 가장 비싼 지역의 휘발유 가격은 갤런 당 6달러 59센트입니다.

 

워싱턴 주에서 가장 휘발유 가격이 높은 지역은 타코마 지역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타코마 주유소의 평균 가격은 갤런당 5달러 37센트로 지난 주보다는 13센트 하락했습니다.

 

다음은 야키마로 야키마 주유소의 평균 휘발유 가격은 갤런당 5달러 33센트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한편, 전국적으로 휘발유 가격은 지난 주보다 갤런 당 평균 8.8센트 하락했으며, 평균 휘발유 가격은 4달러 88센트로 5달러 미만으로 내려왔습니다.



로컬뉴스 이현& ( 2.1 M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