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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6/29  이현우
워싱턴 주 7월부터 대용량 탄창 판매 금지, 총기 판매점 매출 급증

 

오는 71일부터 워싱턴 주에서 10발 이상의 탄창 판매가 금지되는 가운데, 지역 총기 상점들이 높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벨뷰에 위치한 이스트사이드 건스는 지난 달 이후 매출이 250퍼센트 증가했다고 말합니다.

 

벨뷰 이스트사이드 건스를 운영하는 웨이드 고런 씨는 “6월 한 달 동안 지난 달과 비교해 매출이 250% 증가했다지난 주 들여온 재고가 3일 만에 매진됐다고 밝혔습니다.

 

총기 판매점에서 일부 고객들은 총기를 구매했으며, 대부분의 고객들이 총기 탄창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탄창 구매를 위해 총기 판매점을 방문한 페드로 산토스 씨는 지역언론 코모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여러 종류의 탄창을 구매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할 수 있는 한 많은 탄창을 구매하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지역 주민들의 탄창 구매가 증가한 이유는 워싱턴 주 정책이 변경되면서 시작됐습니다.

 

워싱턴 주 정부는 71일부터 10발 이상의 총기 탄창을 금지할 예정입니다.

 

주 정부의 총기 판매 정책이 변경되면서, 워싱턴 주는 10발 이상의 총기 탄창 판매를 제한하는 국내 10번 째 주가 됩니다.



로컬뉴스 이현& ( 1.7 M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