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6.9.29 (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hankook.com/news/26950
발행일: 2020/07/15  이현우
워싱턴 주, 사교 모임 10명 이하로 제한

 


제이 인슬리 워싱턴 주지사는 목요일 발표에서 3단계 경제활동에 있는 카운티의 사교 모임 인원을 기존 50명에서 10명으로 제한하는 개정된 코로나19 지침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개정된 지침으로 3단계 경제 단계에 있는 워싱턴 주 내 17개 카운티 주민은 실내 외 상관없이 10명 이하의 인원으로만 사교 모임이 가능합니다.

 

2단계 경제 단계에 있는 17개 카운티는 실내외 상관없이 5명 이하의 인원으로만 사교 모임이 가능합니다.

 

다만, 종교활동과 결혼식, 장례식에는 개정 지침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이번 발표는 인슬리 주지사가 적어도 7월 28일까지 주 내 카운티의 경제 단계를 동결한다고 발표한지 불과 며칠 만에 나온 대책입니다.

 

인슬리 주지사는 “너무 많은 시민들이 코로나19 확산에 주의를 기울이지 않고 있다”고 강조하는 한편, 향후 외출금지령을 시행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이현우-07-17_1.mp3 ( 945 KB ) |
관련기사

뉴스레터 신청
실시간 노래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