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음식 배달 업체 도어대시가 8월 1일부터 장거리 배달 시 1달러 99센트의 추가 요금을 부과합니다.
도어대시 측은 “시애틀 시의 최저임금 조례안으로 수입의 급격히 감소 됐다”며 “수개월간 진행한 항의에도 불구하고 시의 무관심에 결국 수수료를 부과한다”고 설명했습니다.
그간 도어대시는 시의회와 저렴한 배달 비용 유지하면서 기업의 손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해 왔습니다.
도어대시 측은 “협상이 진행되는 6개월간, 수수료 인상을 보류해 왔다”며 “합의에 도달하지 못하면서 선택권이 없었다”고 전했습니다.
도어대시는 장거리 배달 수수료뿐 아니라, 대시 페스 가입자의 주문에도 1불 99센트의 최소 서비스 수수료를 부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