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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10/02  라디오한국
5명 부상 '총격 참극'...개학 뒤 불안 엄습한 UW

 


밤사이 UW 대학 캠퍼스 인근에서 3건의 총격 사건이 발생해 5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


목격자 증언에 따르면, 총격은 어제 새벽 1시경, U 디스트릭트의 (Bar)에서 발사됐습니다.


아이반 에빌리아는친구들과 놀고 있었는데 갑자기 5발의 총성이 들렸다 사람이 다리에 총을 맞아 얼른 허리띠를 풀어 감아줬다 말했습니다.


총격으로 20 남성 3명과 19 여성 1명이 상처를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에 없습니다.


사건 발생 직후 UW 학생들 사이에선 서로의 안부를 물으며 혼란스러운 저녁을 보냈습니다.


총경은 하루 전에도 발생했습니다.


토요일 새벽 2 30분경, 익명의 목격자가 유니버설 디스트릭트에 위치한 건물에 총기가 발사됐다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현장에서는 29발의 탄피와 실탄이 발견됐습니다.


또한 토요일 12 5분경, 브루클린 에비뉴에서 총격을 피해 달아나는 차량에 21 남성이 치여 사망하기도 했습니다.


경찰은 3건의 총격 사건에 대해 조사를 진행 중이며 범인은 체포되지 않았습니다.


UW 학생들은 시에서 폭력에 대한 각별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그리핀 갬블린 학생은캠퍼스와 매우 가까운 곳에서 총격 사고가 발생했다 지역의 안전에 의문을 제기한다 말했습니다.


그는 이어많은 학생이 긴장하며 캠퍼스로 돌아가는 것을 주저하고 있다 전했습니다.


알렉스 페더슨 의원은 현장을 방문해시애틀 공공안전 향상을 위해 범죄 예방에 노력을 강화해야 한다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