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전두환 전 대통령의 비자금 유입설로 곤혹을 치른 H-MART가 누명을 벗게 되었다.
한국 검찰은 한국 TV조선의 보도와 관련해, “H마트는 조사 결과 수사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한국 검찰은 지난 26일 공식 발표를 통해, “H-MART는 애초부터 수사 대상이 아니었고, 조사 결과 수사 대상이 아니다”라고 발표했다.
한편 H-MART 권일현 대표는 이번 사건을 이슈화시켰던 TV조선과의 인터뷰를 자청해, 지난 30년간 그를 따라 다녔던 전두환 비자금 유입 루머에 대한 진실을 밝혔다.
권 대표는 “H-MART는 본인이 100% 지분을 갖고 있다”고 밝히고, “가게가 많으니 경쟁자들이 유언비어를 퍼뜨리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의 TV조선도 지난 8월 26일 보도를 통해, “H-MART 의 전두환 전 대통령의 자금 유입 관련 보도는, 검찰 조사 결과 수사 대상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