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이 시애틀에서 새로운 사업의 일환인 그로서리 픽업 서비스를 시범 운영합니다.
아마존 프레시 픽업 서비스 팀은 이 사업의 시범 운영을 아마존 직원들을 대상으로 할것이며
더해서는 아마존 프라임 고객들을 대상으로 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로서리 픽업 서비스는 아마존의 새로운 사업으로, 온라인으로 그로서리 물품을 주문하면,
해당 주소까지 배달해주는 서비스 입니다.
현재 서비스 팀은 시범운영을 위한 장소를 시애틀 발라드 지역과 소도 지역에 선정했으며,
주문 후 15분 안에 도착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아마존의 픽업서비스 사업은 미국 뿐 아니라
전세계가 집중하고 있는 사업으로, 그 추이가 주목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