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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7/14  라디오한국
권소영기자의 로컬뉴스 7월 15일

7/15권소영 - (1)

지난주 토요일부터 켄트에 새로 설치된 적신호 위반감지 카메라가 가동됐습니다.

교통카메라는 충돌 사고율이 높은 교차로 3곳에 설치되었으며,
장소는Central Avenue Smith Street, Central Avenue James Street,
그리고 Kent Des Moines Road Pacific Highway동쪽 차선입니다.

운전자들은 이 구간에서 신호를 어겼을 시
오는 811일까지는 경고장만 받지만,
이후에는 위반 티켓이발부되며 136불을 납부해야 합니다.

당초 위반감지카메라는 71일부터 가동되기로했었으나,
기술적인 문제로 연기된 바 있습니다.
켄트 경찰국장 라파엘 파딜리아는3곳의 위반티켓은
교통법규 위반으로 처리되지 않고 금전적 페널티만 받을 뿐이라고 전했습니다.

앞으로 켄트Southeast 256th Street 104th Avenue Southeast,
East Valley Highway
South 212th Street,
그리고 Southeast 240th Street 104th Avenue Southeast
추가로 3대의 교통카메라가 설치될 계획입니다

7/15권소영 - (2)

어제 타코마의 노스웨스트 구치소에 100명이 넘는 사람들이 모여,
트럼프 정부의 이민자에 대한 탄압에 저항하며 구치소 폐쇄를 요구했습니다.

이와 같은 군중의 메시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라 레지스텐시아의 조직위원 마루 모라 빌라판도는
타코마 구치소가 미주 전역에서 4번째로 큰 구치소라며,
이곳이 폐쇄될 때까지 계속해서 저항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타코마 구치소와 미국 이민 세관 집행국은
구치소에 갇혀 있는 사람들을 다치게 하고 있다고시위자들은 말했습니다.

한편, 일각에서는 정부를 지지하는 무리도 있습니다.
이민자들이미국에 오는 것은 환영하지만,
적법한 절차를 따라야만 한다는 것이그들의 주장입니다.


애틀 라디오한국,
권소영입니다.

 



7월 15일 권소영 로컬뉴스 (1분 57초).mp3 ( 1.8 MB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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