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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01/16  이현우
페더럴 웨이, 도심 재개발 계획 청사진 제시한다


페더럴 웨이 시가 오는 18일 특별회의를 열고, 도심 재개발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특별회의에서 시정부는 시정부 소유의 페더럴 웨이 퍼포밍아트센터(FW PAEC)와 트랜짓 센터 부지를 중심으로 개발 가능성을 조사하고, 21번가를 재개발하기 위한 지역 사회의 의견을 모을 계획입니다.

 

시의회 의원들은 이전에 페더럴 웨이 중심부에 대한 계획을 제공했으며, 도시 개발자들은 시의회의 제안을 중심으로 로드맵을 구성했습니다.

 

페더럴 웨이 시의 장기 재개발 계획은 4단계로 이 중 첫 단계는 타운 스퀘어 파크와 타운 센터 스텝스, 퍼포밍 아트센터 개발 계획입니다.

 

사운드 트랜짓의 페더럴 웨이 경전철 확장으로 트랜짓 센터가 활성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시 정부는 이에 맞는 환경 조성과 주변 공간 활성화를 목표하고 있습니다.

 

시티 오브 페더럴 웨이의 키스 니븐 계획팀장은 페더럴 웨이의 도심을 기억에 남을 만한 공간으로 만들기 위해 비전을 세우고 있다지금이 시작할 때라고 밝혔습니다.

 

니슨 팀장은 “21번가를 따라 차량 통행이 적고 더 많은 사람들이 걸어 다닐 수 있는 공간을 계획하고 있다사람들이 페더럴 웨이에 도착했을 때 지역 특색을 경험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페더럴 웨이 도심 재개발을 위해서는 아직 시의회의 계획 승인이 필요한 단계로, 시 정부는 계획 승인 후 추후 지역 사회 구성원들이 더 많은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페더럴 웨이 도심 재개발 사업은 시의회의 승인 이후 2023년 초까지 사업 정책 연구를 진행할 계획이며, 오는 2027년 계획에 착수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로컬뉴스 이현& ( 2.4 MB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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