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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1/20  이현우
워싱턴주의사당 경비 비용, 최소 150만 달러 지출


조 바이든 대통령 취임식에 앞서 지난 2주 동안 올림피아 워싱턴주의사당 경비 비용으로 최소 160만 달러가 지출됐습니다.

 

워싱턴주 순찰대는 바이든 대통령의 취임식이 끝난 후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주의사당 경비 비용에는 임시로 세워진 펜스와 750명의 주 방위군 활동비, 보안 강화 비용은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주순찰대 대변인은 연방 국회의사당 습격사건과 제이 인슬리 워싱턴주지사 관사 습격 사건 이후 소요된 160만 달러 중 1백 만 달러 이상이 초과 근무 수당으로 지급됐다고 밝혔습니다.

 

인슬리 주지사는 전국의 의사당 테러 위협 속에 지난 1 11일 의회 활동 개시를 앞두고 750명의 경비를 소집했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의 취임식은 끝났지만, 당분간은 주의사당 주변 경비 태세는 유지될 것으로 보입니다.

 

코로나19 방역에 대비해 주의사당 내 일반인 출입이 통제되고 있는 가운데 주 순찰대는 강화된 보안이 얼마나 오랫동안 유지될지 의논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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