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1.1.25 (월)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radiohankook.com/news/29003
발행일: 2020/12/01  이현우
워싱턴 비즈니스 연합, 인종 형평성 향상 위해 20억 달러 투입

 


조지 플로이드 사망사건으로 시작된 인권운동이 계속 되고 있는 가운데, 워싱턴주 재계와 자선 단체 지도자들이 연합을 맺고 인종 형평성을 위해 향후 5년간 20억 달러를 투자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노드스톰, 보잉, 코스트코, 빌메린다 게이츠 재단 등 60명의 경영진이 그룹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기업에서 급여와 직책에서의 인종 형평성을 달성하고자 20억 달러를 투자하고, 자신의 조직 내에서 공동 목표 실현을 위한 약속에 서명했습니다.

 

시애틀 지역 단체 챌린지 시애틀과 워싱턴 라운드테이블의 보고서에 따르면,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종차별이 더욱 심해졌으며 유색인종의 실업률이 백인보다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보고했습니다.

 

현재 기업 문화 쇄신을 발표한 유일한 기업은 마이크로소프트로 지난 여름 기업의 인종 형평성을 위해 1 5천만 달러를 투자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현우-12-02_2.mp3 ( 871 K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