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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radiohankook.com/news/28515
발행일: 2020/10/26  이현우
워싱턴 주 한인언론사 최초, 생방송 후보자 토론회 열려


라디오한국이 지역 한인 언론사 최초로, 생방송 후보자 토론회를 열었습니다.

 

라디오한국과 한미연합 워싱턴주지부와 함께 진행한 이번 후보자 토론회는 라디오와 유튜브, 페이스북 등 여러 채널에서 26일 오후 3시 동시에 송출됐습니다.

 

사회는 한미연합 워싱턴주지부 이승영 변호사와 정경원 이사가 진행했으며, 한국어 동시 통역으로 방송했습니다.


 


이번 후보자 토론회에는 진행 순으로 제시 존슨 주 하원의원 30지역구 제 2직 후보, 자밀라 테일러 주 하원의원 30지역구 제 1직 후보, 데이 헥 부주지사 후보, 마이아 에스피노사, 크리스 레이크달 교육부장관 후보, 데이비스 해크니 주하원의원 11지역구 제1직 후보, 크리스틴 헤이스 텔리 주 하원의원 37지역구 제2직 후보, 마이크 펠리치오티 재무장관 후보, 듀안 데이빗손 재무장관 후보가 참여했습니다.

 

각 후보자는 자신의 공약을 설명하고 사회자의 현안 질문에 의견을 답하는 치열한 토론을 펼쳤습니다.

 

특히 시청자들이 실시간 댓글을 통해 후보자와 질의응답을 하는 등 양방향 소통 토론회가 진행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