혐오 범죄 피해자를 위한
연방 자금이 시애틀에 도착합니다.
이 연방 자금은 검사가
워싱턴 서부에서 혐오범죄를 효과적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데 쓰일 예정입니다.
닉 브라운(Nick Brown)검사는 “우리 지역 사회에서 유색인종, 성소수자, 종교 시설을 대상으로 한 혐오 범죄가 많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합니다.
이러한 혐오범죄는 코로나-19 팬대믹이 시작되고 정확히 2배로 증가했습니다.
닉 브라운 검사는 “혐오 범죄 피해자는 피해 사실을 숨기는 경향이 있다”며 “연방 자금으로 혐오범죄에 대해 경각심을 주고 혐오 범죄 발생 시 주저없이 신고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습니다.
또한 “입증 과정이 복잡한 혐오범죄는 발생 직후 신고가 이루어져야 증거를 모으기 수월하다”며 빠른 신고를 강조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