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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radiohankook.com/news/33750
발행일: 2021/11/28  박한결
왓콤 카운티, 2주만에 또 홍수 대비

 


왓콤 카운티가 기록적인 홍수 이후 2주 만에 또 다시 홍수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지역언론 폭스13시애틀은 지난 28일 이 같은 소식을 보도하며 카운티가 홍수 피해를 입었던 도로를 폐쇄하고 있으며 앞선 홍수피해로 인한 잔해들을 수거하는 작업도 중지한다고 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북쪽 방향 5번도로에서 539번 도로로 빠지는 램프는 이미 홍수로 막힌 상황입니다.

 

계속되는 비로 인한 홍수 우려에 지난 27일 저녁 수마스 시는 주민들에게 자발적 대피를 권고하는 경보를 발령했습니다.

 

시민들은 현재 린덴의 1775 프론트 스트릿에 있는 적십자 대피소로 대피 가능합니다.

 

그러나 수마스(Summas)에서 린덴(Lynden)으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인 546번 도로 역시 홍수로 인해 비눕 로드(Vinup Road)에서 폐쇄됐으며 548번 도로 역시 블레인의 앤더슨 로드에서 폐쇄습니다.

 

벨링엄 시 관계자는 안전을 위해 절대 침수된 곳을 운전하지 말고, 기름 하수 등의 오염 가능성이 크기에 홍수와의 접촉을 피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211129 박한결 지여& ( 1.7 M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