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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3/12  라디오한국
권소영기자의 로컬뉴스 3월 12일

3/12 권소영 - (1)


워싱턴 주 하원에서 신체적, 정신적 장애를 가진 근로자들이
다른 근로자들과 같은 최저임금을 받게 하는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이 법안은 81-17로 통과되어 상원에서의 결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현행법 상에서는, 주 노동국에서 특별 증명서를 받으면
고용주들이 장애인 근로자들에게 최저 임금보다 낮은 임금을 줄 수 있습니다.
다만 고용주는 정당한 사유로 인정되지 않는 한,
최저임금의 75% 미만을 지급해서는 안됩니다.

하원 법안 1706은 이러한 장애인 특별 증명서를 없앱니다.
워싱턴 주의 현재 최저 임금은 시간 당 12달러이며,
I-1433
에 따라 내년에 13달러 50센트로 오릅니다.




3/12 권소영 - (2)

지역버스회사인 볼트버스가 한주에 64, 타코마에 정차할 예정입니다.
서비스는 어제인 311일부터,
510
퓨알럽 애비뉴, 타코마 그레이하운드 정류장에서 시작됐습니다.

볼트버스는 에버렛까지 노선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티켓은 수요일 날짜로 포틀랜드, 시애틀, 벨링햄,
그리고 캐나다 벤쿠버로의 직행버스 편을 살 수 있습니다.

볼트버스는 저렴하게 요금을 책정한 편이지만 목적지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타코마에서 볼트버스를 타고 시애틀로 가는 편도 티켓은 16달러이지만,
사운드 트랜짓 고속버스의 요금은 3달러 75센트입니다.

반면 타코마에서 포틀랜드까지 볼트버스 요금은 3 12일자에 23-35달러로,
포틀랜드 행 암트랙의 가장 싼 요금인 28달러 보다 저렴합니다.

볼트버스의 장점은 무료 와이파이, 전원 콘센트 제공, 가죽 시트,
여분의 레그룸을 포함하는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으로 전했습니다.



시애틀 라디오 한국,
권소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