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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5/09  라디오한국
이무상/이현숙 회장 부부 한우리정원 조성을 위한 십만달러 기부 화제

미국 워싱턴주, 페더럴웨이 시에 조성되고 있는 한우리정원을 위해 오랫동안 한인사회를 위해 봉사 하고 있는 이무상/이현숙 회장 부부가 십만달러를 기부했다고 페더럴웨이 한인회(회장 김행숙) 가 밝혔다.   

이 부부는 현재 투퀼라(Tukwila)에서 Comfort Suites 호텔을 운영하고 있다.

페더럴웨이 한인회에 따르면 이무상(Charles Mu sang Lee)/이현숙  회장 부부는 페더럴웨이 시의 자매도시인 강원도 동해시로부터 정자 기증이 결정되고 한국의 전통 정자 공법을 적용하여 제작되는 정자와 함께 한국의 전통이 담긴 4계절의 정원에 무궁화를 비롯 전통을 담은 정원이 조성되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하여 서북미에 한국을 상징하는 Landmark 가 되는데  힘을 보태고 싶다는 마음으로 십만불을 전달해 왔다고 한다.  

이무상(Charles Mu sang Lee) 회장은 워싱턴주 한인호텔협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워싱턴주 한인호텔협회와 미주한인호텔협회의 발전을 위해 이바지함과 동시에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묵묵히  노력하고 있다부인인 이 현숙회장은 1989년 워싱턴주 한인 미술인 협회를 창립하여 오랫동안 차세대들의 재능을 키우는 일에 봉사를 해 왔으며, 초창기 1992년 부터 시작된  페더럴웨이시에서 한인만을 위한 시정보고회(1년에 4)열리는 보고회에  참석자들을 위한 저녁식사 담당 봉사등 워싱턴주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끊임없는 노력과 헌신을 해왔다.  

1996년부터는 어버이날에 선물을 준비하여 상록회 어르신들을 방문하여  전달함으로써 어른들을 위로하는 등 2001부터 5년동안 Children of Rainbow Across(무지개 어린이집) 30-40명의 장애 아이들을 위한 이벤트를 기획해서 소외된 장애 아이들을 위해 사랑으로 헌신적인 봉사활동을 이어갔다.  2002년 재미한국학교 서북미지역협의회 이사회를 창립하여 이사장직을  맡아 협의회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보조해 주는 역할을 충실히 함과 동시에 특히, 2024  서북미 교육원 개설을 위한 주도적인 역활을 했던 분으로써  교포사회와 주류사회를 위해 봉사 경력이 많다.

김행숙 페더럴웨이 한인회 회장은 "이무상/이현숙 회장 부부에게 깊은 감사를 표하면서 두분의 뜻깊은 성원과 후원에 힘입어 전통이 살아있고 현대적인 감각이 느껴지는 한우리정원의 성공적인 건립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우리 고유의 아름다운 한우리정원을 성공적으로 조성할 수 있도록 교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간곡히 부탁드리며, 후원을 원하는 분은 전화 253-595-2HAN (2426) 혹은 wafwkaa@gmail.com 로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