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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2/14  라디오한국
페더럴웨이, 24시간 동안 69대의 자동차 파손 및 절도 당해


페더럴웨이에서 밤사이 69대의 차량파손과 절도가 이어져 페더럴웨이 시장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용의자를 청소년으로 이뤄진 5인조 파손범으로 특정하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사건은 지난 토요일 저녁, 두마스 베이 센터 주차장에서 21 차량이 파손되면서 시작했습니다.


당시 짐페럴 시애틀 시장도 공연을 관람했으며, 관람객 상당수가 차량 파손 피해를 입어 짐패럴 시장에게 도움을 요청했습니다.


페럴 시장은사건 현장을 보고 말을 잇기 어려웠다범죄자들은 차량을 파손하고, 차를 몰고 특정 사업장에 돌진하거나, ATM에서 금융 범죄를 저지른다 말했습니다.


범인들은 이곳을 시작으로 2시간 , 커먼즈 몰에서도 17대의 차량을 파손했고, 파크 16 아파트 단지에서도 4대의 차량을 훼손했습니다.


또한, 우크라이나 침례 교회에서 12, 킹카운티 아쿠아틱 센터에서 10, 노스웨스트 교회에서 4, 선라이즈 감리교회에서도 1대의 차량이 피해를 보았습니다.


앤디 시애틀 경찰 국장은 36 넘게 경찰관으로 근무하면서 이렇게 대담한 범죄자들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사건 발생 하루 뒤인 일요일 아침, 사우스 348가에 위치한 맥도날드 주차장에서 용의자들을 발견했습니다.


용의자들은 경찰차를 보자마자 I-5 고속도로를 이용해 남쪽으로 달아났습니다.


앤디 경찰 국장은피의자들을 발견하고도 현행 추격법에 따라 도난 차량을 포함한 재산 범죄에 적극적으로 수사할 없는 현실이라며용의자들은 엄청난 피해자들에게 수천 달러의 피해를 줬다 말했습니다.


현행 추격법은 폭력 범죄, 성범죄, 가정 폭력 관련 범죄, 음주 운전 또는 체포를 피하려고 했을 가능성이 있는 경우에만 차량 추적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