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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radiohankook.com/news/35643
발행일: 2022/05/29  라디오한국
라디오한국 , 우크라이나 난민돕기 성금 모금 사용내역 공개

라디오한국이 우크라이나 난민 돕기 성금전달을 종료하고, 사용 내역을 공개했다

 

라디오한국은 5 27 () 오후2시에, 라디오한국 서정자 사장과  현지에 파송됐던 시애틀 글로벌 복음방송 대표 이상진 장로가 동시 출연해,  라디오와 유튜브 동시 생방 송으로, 성금 사용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했다.


라디오한국은 이미 난민 정착 지역을 사전 답사한  이상진 장로에게 워싱턴주 한인들의 성금 전달을 위임했다.   장로는 69 시애틀을 출발해 11 동안  우크라이나를 비롯한 주변 3 국가에서 성금을 물품으로 바꿔 난민들에게 전달하고, 619 다시 시애틀로 돌아왔다. 


성금 총액은 모두 6 2 259불이며, 이중 6만불을 사용하고 2 259불은 잔액으로 남겨왔다. 이상진 장로는  폴란드-슬로바키아-루마니아-우크라이나로 이동하며 전쟁 지역과 외곽지역에서 전쟁 난민들에게 필요물품을 나눠주었다. 이상진 장로는 항공료와 호텔비 모든 소요경비를 자비로 부담하고, 성금 전액을 난민 돕기에만 사용했다.


배포지역은 ▲폴란드 루블린에서  한인 선교사 네분과 함께   불어치 물품을 배포했고, ▲슬로바키아 전만규  선교사와 함께 5 불어치 물품을, ▲루마니아 파벨 클리파 목사가 운영하는 난민 캠프에서 5 어치 물품을, ▲그리고 전쟁지역인 우크라이나 체르니 우치에 들어가   지사팀과 함께 3 어치 물품을  배포했다.


물품은 2 트럭 2대로 5~6곳의 도매상을 방문해 생필품을 중심으로 구매해 직접 배포 했다. 우크라이나 현지에서는 체르니우치주 부지사의 아내 ‘클라우디아’씨가 필요 물품 구매와 전달을 적극적으로 도와주었다.


상진 장로의 배포내용을 방송으로 보고 받은 라디오한국 서정자  사장은 “이상진 장로 헌신적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남겨온 2 259불은 지역에 선발대로 들어온 우크라이나 난민 가족을 초청해, 인터뷰 직접 전달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