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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10/12  박은결
크리스 레이크달 교육감 "코로나 확산과 휴교에 대비 해야"


워싱턴 주 학교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면서 학생들이 격리되고 휴교 조치가 내려지고 있습니다.

 

피어스, 키티타스와 그레이스 하버 카운티에서 수백 명의 학생들이 격리됐으며, 학부모들은 이에 따른 추가 접촉에 대해 우려하고 있습니다.

 

크리스 레이크달(Chris Reykdal) 워싱턴 주 교육감은 학부모들에게 코로나 확산과 휴교에 대비해줄 것을 당부하면서도, “모든 학교의 완전한 휴교를 예상하지는 않는다”고 말했습니다.


일각에서는 코로나19감염이 학생들에게 합병증을 야기할 수 있다며 백신 접종 완료 이전에 학생들이 학교로 돌아가서는 안된다는 주장도 제기됐습니다

 

이에 대해 레이크달 교육감은  “공공 의료 데이터에 따르면 젊은이들의 입원율은 극히 일부”라며 “학문적 영향과 고립, 참여 부족에 무게를 둔다면 그 위험성은 매우 작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어린이를 위한 백신 접종이 승인될 경우 부모들이 자녀들의 접종에 적극 나서줄 것을 권고했습니다.

 

한편관계자들에 따르면 제약사 화이자(Pfizer) 지난 9  , 5 세에서 11  사이의 어린이에게 접종할 백신을 FDA 승인을 위해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211013 박은결 지여& ( 1.1 M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