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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1/19  라디오한국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준법감시위 활동 계속 지원"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구속된 지 나흘 만에 준법감시위원회 활동을 계속 지원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이 부회장은 변호인을 통해 이같은 입장을 표명하면서 준법위 위원장과 위원들에게 앞으로도 본연의 역할을 다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습니다.

앞서 파기환송심 재판부는 준법감시위원회가 실효성의 기준을 충족했다고 보기 어렵다면서 이 부회장의 양형에 준법위 활동을 고려하지 않고 2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습니다.

준법위는 오늘(21일) 열릴 정기회의에서 삼성전자, 삼성물산 등 7개 관계사가 제출한 준법감시 개선안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뉴스제공 =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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