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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radiohankook.com/news/27300
발행일: 2020/08/04  라디오한국
제이인슬리, 강도 높인 사회적 거리...체육관서 '17피트'

 


제이 인슬리 주지사가 스포츠 운동선수를 제외하고, 체육관 이용 시 사회적 거리를 3배 가까이 늘릴 것을 명령했습니다.


이번 방침은 오는 10일부터 적용되며, 2~3단계에 경제 재개에 있는 카운티는 체육관에서 17피트의 사회적 거리를 지켜야 합니다.


체육관의 규모에 따라 수용인원도 달라집니다. 체육관은 1만 2000제곱피트 기준, 25%의 인원을 수용할 수 있습니다.


체육관 이용자들은 격렬한 운동을 제외하고, 운동 전후로 모두 마스크를 착용해야 합니다.


스포츠 선수들도 실내 시설은 연습용으로만 사용이 가능하며, 관중 없는 경기를 진행해야 합니다.


또한, 당분간 대중목욕탕이나 찜질방, 태닝 시설도 이용이 불가합니다.


이번 지침은 제이 인슬리 주지사가 주 전역에 경제 재개 이동이 불가능하다고 선언한 이후 일주일 만에 나온 조치입니다.


현재 경제재개 3단계와 2단계에는 각각 17 카운티가 머물러 있으며, 1.5단계에는 5 카운티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