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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11/20  라디오한국
시애틀 총 영사관, 타운홀 미팅 개최...시상식도 함께 진행

시애틀 영사관이 지난 19 2020 정부 지원금 신청 설명회 타운홀 미팅을 개최했습니다.  


타운홀 미팅이란 정책 결정권자가 지역 주민들을 초대해 정책 또는 이슈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하는 비공식적인 공개회의입니다


이날 타운홀 미팅은 오후 3시부터 4 시간 동안 코앰 TV공개홀에서 진행 됐으며, 이형종 시애틀 총영사, 홍승인 시애틀 부총영사를 비롯해 라디오한국 서정자 사장 한인회 대표들이 참석했습니다.  


이형종 시애틀 총영사는타운홀 미팅은 영사관의 사업을 함께 나누고 소통하는 자리라며 “4월에 있을 재외선거가 내년 주요 사업이라고 소개했습니다.    


행사에서는 2020 정부 지원금 신청에 관한 설명과 함께 재외동포 유공포상 시상식이 이어졌습니다

내년 2020 정부지원금은 한민족 정체성 유기 강화사업이나 한인단체 권익신장 역량결집사업에 한해 지원이 가능합니다.  


설명회에 이어 진행된 재외동포 유공포상 시상식이 진행됐습니다

재외동포 유공포상 시상식에는 국민훈장 동백장에 이현기 대전 시애틀 자매도시 위원회 위원장이 받았습니다


이현기 위원장은 1957 시애틀 한인회 창립 멤버로 1983년과 1997 차례  평통 시애틀 협의회장을 거쳤습니다이후 시애틀과 대전의 자매결연을 추진하고 30년간 이끌면서 한미 양국의 교류증진에 앞장서 왔습니다이현기 위원장입니다


대통령 표창에는 서인석 아시아 태평양 문화센터 이사장, 오정방 오레곤 한인회장이 수상의 영애를 안았습니다서인석 아시아 태평양 문화센터 이사장입니다


오정방 오레곤 한인회장 입니다재외 동포 문학상에는 심갑섭, 이미화씨가 수상했습니다

심갑섭 시인입니다이미화씨는 개인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이형종 시애틀 총영사는미국에 사는 우리 동포들이 미국에 대해 주인의식을 가지길 바란다마음 속에 한국인의 뿌리의식을 가지되 지역사회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정치 사회 이슈에도 적극 참여해 달라고격려했습니다


한편, 시애틀 총영사관은 지난 7 로어퀸앤에 위치한 신청사로 이전했으며, 각종 민원 업무를 비롯해 정무와 공공외교를 돕고있습니다


시애틀 라디오 한국 최에녹입니다



현장리포트 - 시애틀 총영사 타운홀미팅 1119_6분 20초(이름수정).mp3 ( 8.7 MB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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