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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8/11  라디오한국
권소영기자의 로컬뉴스 8월 12일

8/12 권소영 - (1)

시애틀 센터의 새로운 경기장 앞 길의 이름이
농구계의 전설 레니 윌킨스의 이름을 따 붙여지게 됩니다.

윌킨스는 1968년부터 1972년까지 시애틀 슈퍼소닉스 소속으로 활동했으며,
9
번의 올스타 기록을 가진 선수입니다.
또한 윌킨스는 1979NBA 챔피언십 당시
소닉스의 수석 코치를 맡기도 했습니다.

길 이름 발표는 레니 윌킨스 파운데이션의 마지막 저녁 경매에서 발표됐습니다.
윌킨스는 애틀랜타에 있는 가족들과 남은 시간을 함께 보내기 위해
올해 LW 파운데이션을 정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선 사업을 40년 동안 해 왔다는 윌킨스는
이제 다른 누군가가 이 역할을 이어가야 할 것 같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8/12 권소영 - (2)

시애틀에서 승객 전용 페리가 오늘부터 다시 운행합니다.

고속 페리는 직원들이 페리를 남쪽 터미널로 재배치시키는 과정 중에서
지난주 내내 서비스가 중단됐습니다.

페리는 오늘부터 시애틀의 콜만 부두에서 운행이 재개됩니다.
승객들은 킹 카운티 수상택시나 킷샙 고속 페리를
시애틀 소방서 근처 북쪽 터미널이 아닌, 남쪽 터미널에서 탑승할 수 있습니다.

한편 메인 페리 터미널은 현재 보수 공사 중에 있으며,
2023
년에 완공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애틀 라디오한국,
권소영입니다.

 
 



8월 12일 권소영 로컬뉴스 (1분 28초).mp3 ( 3.4 MB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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