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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4/04  라디오한국
황하나, 마약 투약 일부 인정...구속 영장 신청

경찰이 남양유업 창업주의 외손녀인 황하나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기남부지방경찰청은 체포한 황 씨를 상대로 조사를 벌인 결과 지난 2015년부터 상습적으로 마약을 투약한 혐의 가운데 일부를 확인해 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소변 간이 시약 검사에서는 마약 '음성' 반응이 나왔다며, 모발과 소변을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보내 정밀 감정을 의뢰했습니다.

이와 별개로 경찰은 지난 2015년 서울 종로경찰서에서 수사했던 '마약 공급' 혐의도 추가했습니다.

다만 최근 의혹이 제기된 성관계 동영상 유포 관련 내용은 혐의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YT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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