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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9/01/07  라디오한국
전성아기자의 로컬뉴스 1월 8일

퓨젯사운드 해군 조선소가 이번 주 목요일부터

수백 명의 직원을 채용한다고 알렸습니다.

 

채용인원은 총 7백 쉰 여 명으로,

모집 부문은 4갭니다.

 

각각, 선박 해체와 낙후된 선박을 관리하는 일,

장비와 부품 등의 재고를 지휘하는 일,

무역 담당 직원들을 보조하는 일,

그리고 조선소 전반의 설비를

신속히 처리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됩니다.  

 

모집 기간은 이번 주 10, 목요일부터

다음주 14, 월요일 오후 859분까집니다.

 

임금은 시간당 16달러 41센트에서 22달러 9센트 사이에 책정되며

18세 이상의 합격자들은 단기계약 상근직위를 받게 됩니다.

 

2

레드먼드에 위치한 QFC에서 계산대 없는 매장이 시범 운영됩니다.

 

QFC의 모회사인 크로거가 마이크로소프트와 손잡고

'온라인 그로서리' 사업을 본격화한 건데,

이는 무인 판매점인 아마존고를 통해

소매업계를 위협하고 있는 아마존에 대항하는 조칩니다.

 

시범 운영되는 가게는 레드먼드의 벨라 보테가 쇼핑센터와

신시내티 인근에 위치한 2 QFC 매장이며,

매장 이용 방식은 아마존고와 유사합니다.

 

고객이 상품을 매장 선반에서 골라 장바구니에 담게 되면

카메라와 각종센서가 상품을 확인하고,

고객이 매장을 떠날 경우에는 가상 장바구니에 담겨진 물품들이

앱을 통해 결제됩니다.

 

이같은 무인 판매점의 핵심기술은 클라우드 서비스입니다.

이 분야에서 아마존과 경쟁관계인 마이크로소프트는

크로거 이외에도 월마트를 포함한 10여개의 유통업체들과 손잡고,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에서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나서고 있습니다.

 

한편 크로커는 레드먼드에서 계산대 없는 매장을 시범 운영한 뒤,

향후 모든 매장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알렸습니다.

 

시애틀 라디오 한국,

전성아입니다.




1월 8일 전성아 로컬뉴스 (2분 25초).mp3 ( 1.9 M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