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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11/07  라디오한국
권소영기자의 로컬뉴스 11월 8일

민주당 신예인 킴 슈라이어가 워싱턴주 제 8 연방하원 선거구에서
53%
로 승리를 거뒀습니다.

 

슈라이어는 자신의 승리 선언문에서 하원 의회는 무너졌고,
8선거구의 유권자들은 소아과 의사가 상식을
워싱턴 DC에 전할 준비가 되어있었다고 밝혔습니다.

 

공화당 디노 로시는 어제 자신의 페이스북에 슈라이어의 승리를 알렸습니다.

킴 슈라이어는 초선 후보자로, 공화당인 데이브 라이헤르트 후보가
1980
년대 초부터 줄곧 맡아온 자리를 이어 받게 되었습니다.

 

로시는 자신의 지지자들에게 이 선거가 끝이 아니라며
계속해서 정치에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습니다.

 


2.

 

중간선거에서 다뤄진 법안들에 대한 결과를 알아보겠습니다.

 

가장 논란이 되었던 탄소세인 I-163156%의 반대표로 철회되었습니다.

또한 식료품과 소다에 세금을 매기는 것을 막는 I-1634
55%
의 찬성표로 승인되었습니다.

 

총기 안전 관련 법안인 I-1639 60%의 찬성표로 승인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총기 소유가 가능한 나이가 18세에서 21세로 변경되고,
실질적으로 총기와 탄알을 가질 수 있을 때까지 대기 시간이 추가됩니다.

 

경찰의 부주의로 인한 총탄 발포에 대한 제재를 가하는

I-940 또한 승인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경찰들은 총기 안전 전략 훈련을 받게 됩니다.


시애틀라디오한국

권소영입니다.



11월 8일 권소영 로컬뉴스(1분 44초).MP3 ( 1.6 M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