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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11/07  라디오한국
컬링 '팀 킴' "부당한 처우 받아왔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컬링 사상 최초로 은메달을 획득한 여자컬링 '팀 킴'이 "지도자들에게 부당한 처우를 받아왔고 상금 등의 회계가 불투명했다"고 폭로해 파문이 예상됩니다.

경북체육회 여자컬링 대표팀 김은정 등 5명은 대한체육회에 호소문을 보내 "올림픽 이후에도 훈련과 대회 출전을 원했지만 김경두 전 컬링경기연맹 부회장과 김민정, 장반석 경북체육회 감독으로부터 저지당했고 김 부회장은 폭언과 욕설을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선수들의 주장에 대해 장반석 감독은 "상금 등은 팀 운영에 쓰였다"며 해명했습니다.

(YTN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