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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11/06  라디오한국
권소영기자의 로컬뉴스 11월 7일

지난 일요일, 28살 오토바이 운전자가 사슴과 부딪혀
회복 불가능한 뇌 손상을 입고 호흡기에 의존하는 중이라고 경찰이 전했습니다.

 

마이크 스튜어트는 루트 4 사우스 마일포스트 14번 근처에서
북쪽 방면으로 달리던 중 사슴과 충돌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나가던 행인들이 스튜어트의 몸 위로 떨어진
오토바이를 들어내고 그를 구했습니다.

 

사고 현장에 도착한 의료진은 부상자가 의식 불명인 것을 확인하고
카들레츠 지역 의료 센터로 옮겼습니다.
스튜어트의 가족은 그가 긴급 수술에 들어갔으나
수술은 성공적이지 않았던 것으로 전했습니다.

 

스튜어트는 해군 전역 군인이며, 아내와 두 아이를 둔 가장입니다.
가족들은 스튜어트의 장기를 기증 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2.

 

차량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버(Uber)와 리프트(Lyft)사에 따르면,
올해 2분기 들어 두 회사를 통해
하루 평균 91000번의 라이드가 이루어졌습니다.
올해 전체 운행량을 살펴보면 시애틀 지역에서 3천 백만번 이상 운행됐습니다.

 

이는 두 회사와 시애틀시가 협력한 승객 수 리포트에 따른 것이며,
처음으로 대중에게 공개됐습니다.

 

이와 비교해서, 시애틀의 택시사업은
차량 공유서비스가 도입 되기 전인 2012년에
5
2백만번으로 정점을 찍었습니다.

 

우버와 리프트는 인구가 밀집된 시애틀 다운타운, 벨타운,
사우스 레이크 유니온과 캐피톨 힐에서 주로 이용됩니다.
이곳에서 매일 약 4만번의 라이드가 이뤄집니다.

 

시애틀라디오한국,

권소영입니다.



11월 7일 권소영 로컬뉴스 (1분 38초).mp3 ( 1.5 M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