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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11/05  라디오한국
전성아기자의 로컬뉴스 11월 6일

지난 1995년 시애틀 차이나 타운 보관 창고에 불을 질러,

진화 중이던 소방관 4명의 목숨을 잃게 한 바 있는 마틴 팽

지난 9월 출소 뒤 개명을 시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역지 트리 시티 헤럴드에 따르면

은 그의 본명 마틴 샤 팽에서 마크 선 리로 개명 신청을 했으며

오는 14일 벤튼 카운티 지방 법원에서

허가 여부가 결정될 예정입니다.

 

한편 올해 예순 두 살의 팽은

4건의 과실 치사혐의로 35년형을 선고받고

왈라왈라 교도소에서 수감 생활을 하다가,

모범수로 평가 받으면서

지난 927일 조기 출소한 바 있습니다.

 

2.

지난 9, 어번의 한 편의점에서

점원이 심장마비로 쓰러진 틈을 타

가게 물건과 현금 등을 훔쳐 달아난 10대 용의자 2명 중 한 명에 대한

선고가 내려졌습니다.

 

지난 2일 킹 카운티 소년 법원은

17살의 피의자 A군에게

2급 강도죄와 더불어 1급 절도죄로 유죄평결을 내렸습니다.

 

그리고 30일 구금 명령과 더불어

12개월의 보호관찰, 48시간의 사회 봉사도 선고했습니다.

 

한편 또 다른 피의자인 13B군에 대한 공판은

오는 15일 열릴 예정이며,

당시 심장마비로 의식을 잃었던 점원은 

2주간의 병원 치료 뒤 무사히 퇴원했습니다.

 

 

 



11월 6일 전성아 로컬뉴스 (1분 22초).mp3 ( 1.3 M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