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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18/04/11  라디오한국
이성완 기자의 라디오한국 로컬뉴스 4월 12일

1.

어제 새벽 시애틀 I-5에서는, 음주운전 의심 차량을 단속하느라 도로변에  세운 순찰 차량을, 다른 음주운전 차량이 시속 60마일로  달려와 충동해, 순찰차량 두 대가 서로 연쇄충돌을 일으킨 뒤, 순찰차량 한대가 불길에  휩싸여 전소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는 어제 새벽 145분경 시애틀 남쪽방향 I-5 마일포스트 161 지점에서 발생했습니다


사고를 낸 차량을 운전하던 34세 난 여인은 음주운전 혐의로 체포되었습니다.


어제 이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2.

서북미 지역이 날씨가 흐리고 비가 많이 내리는 곳이라는 평판에도 불구하고, 서북미 지역주민 73%가 이 지역 날씨를 좋아한다고 응답했습니다.


펨코(Pemco) 인슈어런스사가 워싱턴 주와 오레건 주 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날씨에 대한 다섯 가지 질문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73% 7점 만점에 5점을 주어 비교적 만족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또 비가 올 때 우산을 쓰느냐는 질문엔 44%가 전혀 안 쓴다고 답했고, 23%가 가끔 쓴다, 10%는 많이 올 때만 쓴다, 그리고 4%만이 항상 쓴다고 답했습니다.


3.

시애틀에 본사를 둔 알라스카 항공이 64일부터 기내에 들고 탑승할 수 있는 캐리온백(Carry-On Bag)의 사이즈를 기존의 24X17X10 인치에서 22X14X9 인치로 축소 제한 한다고 밝혔습니다


알라스카 항공은 자항공사가 현재 허용하고 있는 캐리온백 사이즈는 타 국제선과 국내선 항공사의 기준보다 크다고 말했습니다.


알라스카 항공은 앞으로 수 개월 동안 고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새로워진 백사이즈를 각 공항에 계시 홍보하겠다고 말했습니다.


4.

워싱턴주 최고의 학군으로 머서아일랜드 학군이 뽑혔습니다

BACKGROUND.ORG 사는 이번 설문조사에서 수학과 읽기성적, 중퇴율, 학교재정상태, 주변의 빈부격

차 등을 조사에  적용했다고 밝혔습니다.


BACKGROUND.ORG가 선정한 TOP 10 학군은 1위 머서아일랜드, 2위 레이크 워싱턴, 3위 스노퀄미 벨리, 4위 벨뷰, 5위 카마스, 6위 이사콰, 7위 밴브리지, 8위 노스쇼어, 9위 타호마, 10위 텀워터 등입니다.



이성완기자의 라디오한국 로컬뉴스 4-12.mp3 ( 3.2 MB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