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연말, 벨뷰에서 소매 절도범만 161명이 체포됐습니다.
벨뷰 경찰서는 ‘도둑질을 멈춰라’라는 도난 예방 캠페인을 전개하며 161명을 검거했습니다.
경찰은 11월 중순부터 크리스마스 때까지 펙토리아와 벨뷰 스퀘어 몰에서 집중 순찰을 실시했습니다.
이번 순찰로 룰루레몬에서 상습적으로 물건을 훔쳐 50만 달러의 손해를 입힌 용의자를 체포할 수 있었습니다.
체포 이후 워싱턴 서부 전역의 매장에서 대규모 도난은 90% 이상 감소했습니다.
웬델 셜리 벨뷰 경찰 서장은 “소매점 절도가 벨뷰에서 가장 흔한 범죄인 만큼, 도시의 기업 리더들과 협력해 절도 범죄를 예방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는 해결책을 찾았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번 집중 순찰과 캠페인은 큰 성공으로 지역사회에 보고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