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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2/10/02  이수빈
워싱턴 주, 오피오이드와 전쟁…”5억 1천 8백 달러 투자”

워싱턴 주정부가 약물 중독의 원인, 오피오이드와의 싸움을 위해 주전역에 518백만 달러를 투자합니다.


5억 달러는 약물 중독 사고 예방과 치료, 회복에 쓰입니다.


가장 많은 금액이 배정된 5개 카운티와 카운티 별 지원금은 킹 카운티 5600만 달러, 피어스 카운티2590만 달러, 스노호미시 카운티 2540만 달러, 스포캔 카운티 1910만 달러, 클락 카운티 1460만 달러입니다.


시별로는 시애틀이 1,420만 달러로 시 기준으로 가장 많고 타코마는 710만 달러로 두 번째입니다이어 스포캔 660만 달러 에버렛은 410만 달러를 받습니다.


밥 퍼커슨 워싱턴주 법무부 장관은 불법 약물의 이동 경로, 약물 중독 사망률, 약물 중독 환자수 등을 집계해 자금을 차등 배분했다고 밝혔습니다.


퍼거슨 장관은 자금이 빠르게 흐르도록 자금을 미리 투입할 것이라고 말했지만 해당 기금은 17년에 걸쳐 나눠 지급될 예정입니다.


오는 121일 워싱턴 주는 5,500만 달러를 처음으로 지급할 예정입니다.


퍼거슨 장관은 시 측은 오피오이드 퇴치 자금이 어떻게 사용되고 있는지 보고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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