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류사회 노숙자들의 대모로 60년을 살아온 김진숙 목사가 7/3 토요일 새벽3시 35분에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아들 샘 김이 라디오한국에 알려온 바에 따르면, 김진숙 목사의 시신은 워싱턴대학 의대에 의술 연구용으로 이미 기증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장례식은 추모식으로 열릴 예정입니다.
아들 샘 김은 추후, 추모식 일정을 통보하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라디오한국의 임직원 일동은 고 김진숙 목사의 노숙자들을 위한 평생의 헌신을 높이 평가하며, 삼가 깊은 애도를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