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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1/04/06  라디오한국
페더럴웨이 市의 인종차별과 혐오에 대한 규탄 선언문 발표
페더럴웨이 한인회와 권영직 시애틀 총영사, 市로부터 선언문 전달 받아


페더럴웨이 市가 6일 범동양인에 대한 인종차별과 혐오 및 편협적 사고를 규탄하며 선언문을 발표하였다. 


페더럴웨이 시장, 짐 페럴과 시의원 모두는 혐오와 인종차별이 없는 다양하고 융화된 커뮤니티티를 지켜내는데 노력할 것임을 선언문에 담았다.


 


이들은 선언문에서 “페더럴웨이 시는 명예롭게도 미국에서 처음으로 한인시장이 선출되었고, 미국 최초의 한인경찰국장이 임명된 한인 커뮤니티를 포함한 범아시아계 커뮤니티를 매우 소 중히 생각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모든 주민들이 범아시아계 이웃들과 연대적으로 결속해 줄 것을 강조하고 있다.


페더럴웨이 한인회 김영민 회장은 “인종차별은 인간의 존엄성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중대한 범죄이며 특정 인종에 대한 적대감을 드러내는 배타주의가 만들어낸 사회문제”라고 밝히면서 페더럴웨이 市에서 범아시아계 및 유색인종 커뮤니티 구성원의 복지와 안전을 지향하는 시차원의 굳은 의지를 밝히고 있는 선언문 발표에 감사의 마음을 표현했다.


 


市로부터 선언문을 전달받은 권영직 시애틀 총영사는 페더럴웨이 짐 페럴 시장과 시의원들에 감사의 마음을 담은 Proclamation Acceptance Speech 보답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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