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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radiohankook.com/news/24877
발행일: 2019/12/27  라디오한국
총 상금 5,000불 <제2회 마스크 스타> 성료

제 2회 마스크스타 전 출연진 단체사진
 

라디오 한국이 <제2회 마스크 스타>를 12월 27일 생방송  스튜디오에서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는  2019년 한 해를 마무리하며 송년특집으로 진행됐으며 서북미 전 지역의 라디오(AM 1450, AM 1230)와 유튜브, 인터넷 라디오로 동시 생방송 됐다.

 

22명의 참가자는 나훈아, 이미자, 송대관 등이 부른 유명 트로트와 현대 가요, 뮤지컬 음악을 부르며 한껏 실력을 뽐냈다.

 

마스크를 착용하고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다양한 가면이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토끼 가면을 비롯해 클레오 파트라, 사자, 스페이스 니들 등 기발한 아이디어로 제작된 가면은 유튜브로 시청하는 청취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총상금 5,000불이 걸려있는 제2회 <마스크 스타>의 가왕은 부활의 홀로 아리랑을 부른 노래하는 마동석이 수상(상금 500불)했으며, 인기상은 귀요미 펌킨(상금 200불), 베스트 마스크 상은 스페이스니 들(상금 100)이 수상의  영애를 안았다.

 

가왕은 내년 5월에 열리는 서북미 한국 장터에서 한국의 유명 가수들과 함께 무대에 오를 기회도 주어졌다. 이외에 참가자 22명 전원에게는 100달러 상당의 푸짐한 상품이 증정됐다.

 

제2회 마스크 스타의 가왕이 된 노래하는 마동석은 “시애틀이 온 지 일주일밖에 되지 않았는데 이렇게 큰 상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자동차가 필요했었는데 상금으로 보태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가왕의 수상의 영애를 얻은 노래하는 마동석이 상금을 들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이번 마스크 스타 가왕 선발에는 청취자와 온라인에서 함께 이뤄졌다. 라디오 한국 홈페이지(www.radiohankook.com)를 통해 실시간 투표 결과와 라디오 한국 카카오톡, 심사위원들의 투표 점수가 합산돼 최종 점수가 결정됐다.

 

 

라디오 한국 서정자 사장은 “실력이 다들 너무 출중하셔서 심사하는 데 매우 힘들었다”며 “관심을 갖고 참여해 주신 22분께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내년 <제3회 마스크 스타>는 보다 더 큰 장소에서 규모 있게 준비하도록 하겠다”라고 전했다.

 

이 행사는 라이스 라켓 “씨놀” 특별후원했고, 하나택배, 심상준 부동산, 워싱턴주 음악인 협회, 박선 부동산이 후원했다.  (사진 별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