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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일: 2024/07/09  라디오한국
시애틀 빌립보 장로교회, 전교인 야유회 성황리

시애틀 빌립보 장로교회 (담임 최인근 목사)가 7일 쇼어라인에 있는  Innis Arden Clubhouse 에서 전교인 야외 예배를 드렸다.


야유회를 통해 모든 성도가 함께 주님을 찬양하며 재 충전의 기회를 갖고 친목을 다니는 시간을 함께했다고 전해왔다. 



90도가 넘나드는 무더위였지만 더위를 잊은 실내에서 진행되는 가운데 1부 식사에 이어 2부 친교 시간에는 푸짐한 상품과 상금을 놓고 전 교인이 모인 가운데 다양한 게임과 “성경 골든벨” 을 진행하는 등 다양한 게임과 행사도 진행했다.


“성경 골든벨”의 최종 골든 벨은 한동순 사모가 차지하였는데 이날은 역시 한동순 사모의 생일을 맞아 전교인이 함께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별히 올해로 40주년을 맞는 시애틀 빌립보 장로교회는 창립일을 맞아 선교지 방문도 계획되어 있다. 9명의 장로, 권사들이 선교지를 찾아가 위로하고 성금을 전하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최인근 목사는 “올해로 40주년을 맞기까지 함께 해주심을 감사드리고 모처럼 야외에서 함께 사랑과 교제를 나누는 모든 성도들을 축복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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